웃지 못하는 SK하이닉스, 주문형 반도체株 강세

입력 2025-01-23 14:51
●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4분기 및 연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셀온 물량으로 약세. 반면 ASIC, 주문형 반도체 쪽 퀄리타스반도체와 제주반도체 강세.

- LS ELECTRIC, 전력 수요 확대로 역대 최대 실적 발표 후 이틀째 강세. HD현대일렉트릭도 상승.

- 삼성바이오로직스, 업계 최초 연 매출 4조 5천억 원 돌파로 코스피 시장 내 외국인 순매수 최다. 국채금리 안정으로 코스닥 바이오주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보로노이, 펩트론 상승.

- 현대차, 지난해 매출 약 175조 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 기록 후 주가 장중 2% 상승.

- 고영, 수술용 로봇에 이어 의료 AI 분야에서도 훈풍. 루닛도 7% 상승, 신테카바이오도 거래량 붙으며 상승.

- 트럼프 대통령의 AI 인프라 투자 소식에 통신 장비 에치에프알, 쏠리드 신고가 경신.

- 조선주들은 실적 확인 후 차익 실현으로 HD그룹주들의 낙폭이 큼.

● 사상 최대 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SK하이닉스, 주문형 반도체株 강세

SK하이닉스가 4분기 및 연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셀온 물량으로 인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ASIC, 주문형 반도체 관련주인 퀄리타스반도체와 제주반도체는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LS 일렉트릭도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하며 이틀째 강세를 이어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업계 최초로 연 매출 4조 5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히며 코스피 시장 내 외국인 매수세가 집중됐다.

국채금리 안정으로 코스닥 바이오주들도 상승세를 보였다. 현대차는 지난해 매출 약 175조 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하며 장중 2% 상승했다. 고영은 수술용 로봇에 이어 의료 AI 분야에서도 훈풍이 불며 10% 급등했으며, 루닛도 7%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AI 인프라 투자 소식에 통신장비주인 에치에프알과 쏠리드는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