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현대차 작년 매출액 175조 2311억 원으로 역대 최대기록 달성, 영업이익은 14조 23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 감소함.
- 글로벌 경기 침체와 전기차 캐즘 영향으로 전체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친환경 차종인 하이브리드와 SUV중심의 판매 전략이 주효했음.
- 특히 두 회사의 친환경차 수출량은 최초로 70만 대를 돌파했으며 고급차 및 선진 시장에서의 입지도 강화됨.
- 기아도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이 역시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양사의 합산 영업이익과 매출 또한 3년 연속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됨.
● 현대차·기아, 나란히 역대 최대 매출...친환경차 수출 70만대 돌파
현대자동차가 매출액 175조 2,311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14조 2,3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 감소했다. 이러한 배경에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전기차 캐즘 등의 영향으로 전체 판매량이 감소하였으나, SUV와 하이브리드 차량 등 친환경 차종을 중심으로 한 판매 전략이 유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의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친환경차 수출은 처음으로 70만 대를 넘어섰다.
더불어 제네시스 등 고급차 판매 증가와 북미시장 등 선진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도 실적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기아도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전년 대비 10% 가량 증가한 12조 8천억 원의 영업이익과 사상 첫 100조 원 대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어 양 사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