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 트럼프 대통령, 이르면 내달 1일부터 중국산 제품에 10% 관세 부과 고려중이라 밝힘. 이는 중국發 펜타닐 유입에 대한 대응 조치임.
-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비상계엄 사태 이후 급락한 소비심리가 아직 회복되지 않았으며, 소비자심리지수는 91.2로 전월 대비 3p 상승했으나 여전히 100 하회함. 작년 12월 이후 두 달 연속 100이하 기록.
● 미 대통령, 중국에 추가 관세 예고...국내외 시장 반응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달 1일부터 중국산 제품에 10% 관세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중국발 펜타닐 유입에 따른 대응책으로 보인다. 한편, 이러한 관세 정책이 예상보다 온건하다는 평가가 나오며 국내 시장과 일본 증시는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한국은행은 비상계엄 사태 이후 급락한 소비심리가 여전히 회복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비자심리지수는 91.2로 전월 대비 3포인트 상승했으나 여전히 100을 하회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현 상황을 비관적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