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현대무벡스, 12월 이후 주가 50% 폭등, 기관 34거래일 연속 매수 중
- 남북 경협주 '아난티', 타 종목 대비 상승 탄력 유지 중
-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종식 발언 후 재건 관련주 대부분 음봉 도달
- 고려아연, 법원이 MBK파트너스의 손을 들어주며 경영권 분쟁에서 MBK 측에 힘이 실림
- 법원 결정으로 모레 임시 주총에서 집중 투표제가 아닌 일반 투표제로 이사 선출 예정
- 영풍, MBK 연합이 고려아연의 최대 주주 지위 보유, 이번 주총에서 상당수 후보가 이사회 진입할 것으로 전망
●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서 MBK파트너스에 유리한 판결..주총 결과 관심
현대무벡스가 물류 자동화 사업으로 주목받으며 12월 이후 주가가 50% 폭등했고, 기관은 34거래일 연속 매수 중이다. 남북 경협주인 아난티는 상승 탄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재건 관련주는 대부분 음봉에 도달했다.
한편,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에서는 법원이 MBK파트너스의 손을 들어주어, 이들이 경영권 탈환에 힘을 얻게 되었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오는 임시 주총에서는 집중 투표제가 아닌 일반 투표제로 이사를 선출할 예정이며, 영풍과 MBK 연합이 고려아연의 최대 주주 지위를 갖고 있어, 이번 주총에서 상당수 후보가 이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