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남북경협주 : 일신석재, 인디에프, 지엔씨에너지, 제이에스티나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임.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에 따른 기대감으로 풀이됨. 그러나 과거와는 달리 한국이 배제된 미국과 북한의 직접적인 관계이므로, 남북경협주의 지속성 여부는 불확실함.
- 루닛 :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 3년 연속 참석했다는 이슈와 함께 의료 AI에 대한 미국 정책 기대감으로 5% 상승함. 작년 12월 블록체인 이슈로 인한 조정 이후, 상승과 하락 모두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적은 비중으로 접근이 가능하며, 루닛 인사이트 판매와 볼파라 헬스와의 장기 계약 체결 등으로 향후 기대감이 존재함.
● 트럼프 취임 효과...남북경협주 vs 우크라이나 재건주 / 루닛, 다보스 포럼 참석 이슈로 상승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취임에 대한 기대감으로 남북경협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일신석재, 인디에프, 지엔씨에너지, 제이에스티나 등이 대표적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한국이 배제된 미국과 북한의 직접적인 관계인 만큼 남북경협주의 지속성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지적한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 재건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한편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 3년 연속 참석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를 탔다. 루닛 인사이트 판매와 볼파라 헬스와의 장기 계약 체결 등 긍정적인 요인도 적지 않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