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2520선 아래에서 마감 예상되며 0.2% 하락, 코스닥은 0.36% 상승한 727선에서 마감 예상됨
- 금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의 약진 및 소외되었던 2차 전지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두드려졌으며, 전반적으로는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며 일부 정책적 우려감이 증시에 반영된 것으로 보임
- 미국의 경우 정책 기대감으로 증시가 상승하였으나 한국의 경우 수출 주도 국가로서 수급적인 불리함 속 관망 심리가 이어지고 있으며, 취임 이후 발표될 행정명령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임
- 또한 최근 50조 원대 중후반까지 올랐던 증시 예탁금이 51조 원대로 내려온 것은 선별적인 관점에서 수급이 단기적으로 유입될 우려 요인을 일부 반영한 것으로 보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4분기 어닝 시즌과 관련된 실적 관련 종목들의 선취매 전략이나 종목별 수급 유입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코스닥에서는 2차 전지 관련주들의 반등이 두드려졌으며, 에코프로 그룹주와 알테오젠의 상승이 눈에 띔. 또한 신용 잔고가 10거래일 연속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주도 업종 부재 속 종목 장세가 이어질 확률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 이번 주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라 업종별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나 대부분의 악재가 이미 불확실성 요인으로 선제적으로 반영되어 있어 개별적인 종목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오는 23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4분기 실적 시즌이 개막되므로 실적에 기반한 종목 장세가 예상되며 긴 설 연휴를 앞두고 관망세가 부각될 수 있음
- 코스피에서는 2차 전지 외에도 석유화학과 철강 등 업황 우려가 컸던 분야의 반등이 두드려졌으나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되며 수급의 연속성을 위해서는 업황 회복의 시그널 확인이 필요함
- 다만 4분기 어닝 시즌에 대비하여 3분기 실적 호조를 보였던 조선, 방산, 피부미용 의료기기 관련 종목들은 조정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해 볼 만함
● 트럼프 취임 앞두고 혼조세 보인 韓 증시...관망세 속 2차 전지주 두각
코스피가 2520선 아래로 내려가며 0.2%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0.36% 소폭 상승한 727선에서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
금일 코스피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의 약진과 함께 그간 소외되었던 2차 전지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면서 일부 정책적 우려감이 증시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경우 정책 기대감으로 증시가 상승했으나 한국의 경우 수출 주도 국가로서 수급적인 불리함 속 관망 심리가 이어지고 있으며, 취임 이후 발표될 행정명령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근 50조 원대 중후반까지 올랐던 증시 예탁금이 51조 원대로 내려온 것은 선별적인 관점에서 수급이 단기적으로 유입될 우려 요인을 일부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분기 어닝 시즌과 관련된 실적 관련 종목들의 선취매 전략이나 종목별 수급 유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23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4분기 실적 시즌이 개막되므로 실적에 기반한 종목 장세가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