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일렉트릭, 실적 예상치 하회...주가 조정

입력 2025-01-20 10:20
● 핵심 포인트

- HD현대일렉트릭의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663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200억 원을 하회함. 이에 따라 주가가 6% 중반 이상 하락함. 2024년 전체 연결 영업이익은 6689억 원으로 공시됨.

- 2차 전지 산업에 대해 이화진 과장은 보수적인 견해를 밝힘. 현재 리튬 가격이 반등하고는 있으나 에코프로비엠의 고객사인 삼성 SDI와 SK 온의 가동률이 높지 않은 상황임을 지적. 또한, 현대차그룹의 성장 목표에 대한 의문과 함께 SK 온에 대한 가동률 상승 여부도 의심스러움을 표명. 따라서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희망적인 흐름보다는 리튬 가격 추이를 지켜보고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

- 중국의 대출 우대금리 LPR이 동결됨. 이는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정책 결정을 미루고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중국의 의도로 해석됨.

● HD현대일렉트릭, 4분기 영업이익 시장 예상치 하회...주가 큰 폭 조정 / 2차 전지 산업, 여전히 보수적 접근 필요성 제기

HD현대일렉트릭의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663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200억 원을 크게 하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주가는 6% 중반 이상 큰 폭으로 조정받고 있습니다. 2024년 전체 연결 영업이익은 6,689억 원으로 공시되었습니다.

한편, 2차 전지 산업에 대해서는 이화진 과장이 여전히 보수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최근 리튬 가격이 반등하고는 있으나, 에코프로비엠의 고객사인 삼성 SDI와 SK 온의 가동률이 아직 높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현대차그룹의 성장 목표에 대한 의문과 함께 SK 온에 대한 가동률 상승 여부도 의심스럽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따라서 에코프로비엠에 대해서는 너무 희망적인 흐름보다는 리튬 가격의 추이를 지켜보고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제안을 했습니다.

또한, 중국의 대출 우대금리 LPR이 동결되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이는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정책 결정을 미루고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중국의 의도로 해석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