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빅테크 일제히 강세

입력 2025-01-20 07:05
● 핵심 포인트

- 뉴욕 증시 상승 마감에 따라 빅테크 및 M7도 일제히 상승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애플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가 256달러를 제시, 애플은 0.7% 상승했다.

- 바클레이즈는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175달러로 상향 조정, 엔비디아는 3.1% 반등해 137달러 선에 마감했다.

- 모간스탠리는 테슬라의 주가 동력으로 로보택시와 인공지능 기반 기술 개발을 지목, 테슬라는 3% 가량 상승한 426달러 선에 마감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의 미국 내 서비스 금지 조치를 90일간 유예할 가능성을 밝혔으며, 이에 따라 메타는 0.2% 상승했다.



● 뉴욕증시 상승에 힘입어 빅테크 및 M7 일제 상승

지난 금요일 뉴욕 증시 상승 마감에 따라 빅테크를 비롯한 M7도 일제히 상승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애플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가 256달러를 제시했고, 에버코어 역시 애플을 단기 전략 종목 리스트에 추가했다. 바클레이즈는 엔비디아의 목표주가를 175달러로 상향조정하며 최선호주 중 하나라고 밝혔다. 모간스탠리는 테슬라의 향후 주가 동력으로 로보택시와 인공지능 기반 기술 개발을 지목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의 미국 내 서비스 금지 조치를 90일간 유예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히는 등 개별 기업별 이슈가 주목받은 하루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