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TSMC의 호실적으로 AI 반도체 수요 증가 확인되며 SK하이닉스가 10나노급 6세대 D램을 세계 최초 양산한다는 소식에 2%대 강세, 한미반도체와 리노공업도 5% 상승함.
- 바이든 행정부가 SK앱솔릭스에 보조금 추가지급 발표로 유리기판 관련주인 SKC 5% 상승, 필옵틱스는 19% 상승함.
- LS ELECTRIC이 일론 머스크의 xAI에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를 공급하고 미국 4대 빅테크 중 3곳과도 배전반 납품을 협의하는 것으로 알려져 LS네트웍스 상한가 직행 및 LS에코에너지 연중 고점 경신함.
- 웨스팅하우스가 한수원과의 지식재산권 분쟁 종결했다는 소식에 한전산업이 장중 26% 오름, 두산에너빌리티 또한 6거래일째 상승세임.
- 조선 대형주들은 숨고르기 중이나 기자재 쪽은 순환매가 이뤄져 성광벤드와 동성화인텍이 신고가 기록함.
- 세아제강 4분기 실적 호조 예상에 4%대 상승, 넥스틸 등 중소형주들도 오름세 보임.
- 로봇 관련주인 로보티즈와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신고가 경신함.
- 제약 바이오 주들은 1월 상승장에서 부진한 모습 보이며 녹십자 4분기 어닝 쇼크 전망에 8%대 낙폭, 의료 AI쪽도 하락세임.
● 특징주 : TSMC 호실적·반도체 수요 증가에 SK하이닉스 강세, LS ELECTRIC 빅테크와 협력
TSMC의 호실적으로 AI 반도체 수요 증가가 확인되며 SK하이닉스가 10나노급 6세대 D램을 세계 최초 양산한다는 소식에 2%대 강세를 보였다.
한미반도체와 리노공업도 5% 상승했다. 바이든 행정부가 SK앱솔릭스에 보조금 추가지급을 발표하자 유리기판 관련주인 SKC가 5% 상승했으며 필옵틱스는 19% 상승했다. LS ELECTRIC은 일론 머스크의 xAI에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를 공급하고 미국 4대 빅테크 중 3곳과도 배전반 납품을 협의하는 것으로 알려져 LS네트웍스가 상한가로 직행하고 LS에코에너지도 연중 고점을 경신했다.
한편 웨스팅하우스가 한수원과의 지식재산권 분쟁을 종결했다고 밝히자 한전산업이 장중 26% 오르는 등 중소형주들이 탄력적인 움직임을 보였고 두산에너빌리티 또한 6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