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외국인 매수 우위…조선·2차전지주 강세

입력 2025-01-17 12:52
● 핵심 포인트

- 이번 주 외국인은 총 6000억 정도 매수하였으나 월요일과 화요일에 1조 1000억원 가량 매도하여 수치상으로는 매도가 우세함.

-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와 국채금리가 급등하였으나 CPI가 완화되며 시장이 안정됨.

- 한국은행은 금통위에서 이번에는 금리를 동결하였으나 다음에는 인하할 가능성을 시사함.

- 거래소 시장에서 외국인은 하이닉스, 한화엔진, 한화오션, NAVER 등을 매수하였으며 조선주에 관심을 보임.

- 기관투자가는 유한양행,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등 다양한 업종에 투자함.

-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바이오와 로봇 관련주를 매수하였으며 기관투자가는 2차 전지 관련주를 매수함.

- 개인 투자자는 HLB, 테크윙 등을 선호함.

● 이번 주 외국인 매수세 우위, 조선주 및 2차 전지 관련주 강세

이번 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들이 매수세를 보이며 일부 종목들의 주가가 상승했다.

외국인들은 이번 주 총 6000억 원 정도의 주식을 매수했으나,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1조 1000억 원 가량을 매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매수세가 매도세를 웃돌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오며 국채금리가 급등했지만,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완화되면서 시장이 안정됐다.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이번에는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다음 회의에서는 인하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거래소 시장에서 외국인들은 하이닉스, 한화엔진, 한화오션, NAVER 등을 매수했으며, 특히 조선주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기관투자가들은 유한양행,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등 다양한 업종에 투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들이 바이오와 로봇 관련주를 매수했고, 기관투자가들은 2차 전지 관련주를 주로 사들였다. 개인 투자자들은 HLB, 테크윙 등을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