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發 훈풍에 주목받는 금융주...KB금융·신한지주·삼성증권

입력 2025-01-17 08:40
● 핵심 포인트

- 미국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으로 국내 금융주도 반등 기대감 상승 중

- 미국과 한국의 은행 구조는 다르며, 미국의 IPO 시장 및 M&A 시장 회복이 긍정적 영향 미칠 것으로 전망

- 국내 주식은 작년 기업 밸류업 정책으로 혜택받았으나, 중반 이후 어려움 겪음.

- KRX 은행지수는 올해 3.59% 상승했으며, PBR 0.4로 저평가 상태로 판단

- 삼성증권은 해외증권 수수료 및 대형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으로 인한 수익 기대

- KB금융과 신한지주는 MSCI 코리아 인덱스 내 높은 순위 차지, 외국인 매수세 유입 시 주목 필요



● 미국發 훈풍에 국내 금융주 '꿈틀'...지금 사도 될까?

미국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에 국내 금융주 역시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미국과 한국의 은행 구조는 달라 단순 비교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그럼에도 미국의 IPO 시장과 M&A 시장 회복이 국내 금융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편 국내 주식은 작년 기업 밸류업 정책으로 혜택을 받았지만, 중반 이후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KRX 은행지수는 올해 3.59% 상승했으며, PBR 0.4로 저평가 상태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삼성증권, KB금융, 신한지주 등이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꼽힌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