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원전 관련주: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우진엔텍 주가 상승 전망. 한미 원전 동맹 강화 및 원전 해체 시장 성장(10년 내 490조 원 규모)에 따른 수혜 기대.
- LA 산불 관련주: 제일일렉트릭, 에어레인, DB손해보험 주목. 산불 진화 후 전력 인프라 및 대기오염 개선 관련 투자 증가 예상. DB손해보험은 보험금 지급 우려로 주가 하락했으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오늘의 전략주: 제일일렉트릭. 북미 최대 전력 업체 이튼사에 20년째 제품 공급 중이며, 스마트 제품으로 변환되며 객단가 상승 예상. 2024년 영업이익 140억 원으로 80% 증가, 2025년 200억 원 이상 전망. 목표가 17,000원, 손절가 11,500원 제시.
● 원전·LA 산불 관련주, 한미 원전 동맹 강화와 대형 산불 이후 투자 기회
전문가들은 오늘의 수익 플러스에서 원전과 LA 산불 이슈에 주목했다. 먼저 원전 관련주인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우진엔텍 등이 한미 원전 동맹 강화와 원전 해체 시장의 성장(10년 내 490조 원 규모)에 따라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LA 산불 관련주인 제일일렉트릭, 에어레인, DB손해보험 등이 산불 진화 후 전력 인프라 및 대기오염 개선과 관련된 투자 증가로 인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DB손해보험은 이번 산불로 인한 보험금 지급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연간 손익이 2조 원에 달하는 동사의 규모를 고려하면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전략주로 스마트 배전기기 업체인 제일일렉트릭을 선정하며, 북미 최대 전력 업체인 이튼사와의 장기적인 공급 계약과 제품의 스마트화에 따른 객단가 상승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