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전일장은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예상에 부합하면서 일제히 상승함. 특히 12월 근원 CPI가 예상치를 밑돌았고 약 반년만에 둔화되면서 미 국채금리가 안정세를 되찾음.
- 어제는 장중 TSMC가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도체주에 호재로 작용. 삼성전자 1%, SK하이닉스 6% 가까이 상승함.
- 시장을 움직인 종목 톱3 중 첫 번째는 한화솔루션임.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후에도 태양광 관련주는 호황을 이룰 전망이며, 특히 한화큐셀이 미국 내에서 태양광 모듈을 생산하고 있어 관세 부담이 없고 세액 공제 역시 계속 받을 전망임.
- 두 번째 종목은 두산으로, 두산에너빌리티의 체코 자회사 두산 스코다파워가 체코 프라하증권거래소에서 IPO를 추진할 예정임. 해당 소식으로 두산 5%, 두산에너빌리티 2% 넘게 상승함.
- 마지막 종목은 샌즈랩으로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트럼프 당선인과 머스크 CEO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향후 AI 보안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는 소식에 사이버 보안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샌즈랩과 모니터랩이 상한가를 기록함.
● 전일장을 움직인 종목 톱3 한화솔루션, 두산, 샌즈랩
지난 17일 주식시장은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예상에 부합하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12월 근원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반년만에 둔화되면서 미 국채금리가 안정세를 되찾았다. 이날 장중 TSMC가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도체주에 호재로 작용해 삼성전자 1%, SK하이닉스 6% 가까이 상승했다.
시장을 움직인 종목 톱3 중 첫 번째는 한화솔루션이다.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후에도 태양광 관련주가 호황을 이룰 것이란 전망 속에 특히 한화큐셀이 미국 내에서 태양광 모듈을 생산하고 있어 관세 부담이 없고 세액 공제 역시 계속 받을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로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체코 자회사 두산 스코다파워가 IPO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두산 5%, 두산에너빌리티 2% 넘게 상승했다.
마지막으로는 샌즈랩이다.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트럼프 당선인과 머스크 CEO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향후 AI 보안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는 소식에 사이버 보안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샌즈랩과 모니터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