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업종 톱픽 '현대모비스'…차선호주는 'HL만도'

입력 2025-01-14 10:25
● 핵심 포인트

- 완성차 업체의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아 부품업체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구간임.

- HL만도는 현대기아 의존도가 낮아 차별화된 모습을 보임.

- 현대모비스는 AS사업이 우호적 효과를 받아 완성차보다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대함.

- HL만도는 미국에서 공장을 가동하는 고객사들에게 부품을 수출하는 계약 구조가 대부분이라 관세 부담이 적음.

● 자동차 업종 톱픽 '현대모비스', 차선호주는 'HL만도'

완성차 업체의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부품업체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HL만도의 경우 현대기아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현대모비스는 AS사업이 호조를 보여 완성차 업체보다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이 멕시코에 관세를 부과하는 상황에서도 HL만도는 비용을 고객사에게 전가할 수 있는 계약 구조를 갖추고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