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AI 핵심 포인트
- 대외 환경의 변화의 수혜를 볼 수 있는 산업군들을 주목해야 함
- 중국이 잘하고 있는 것들 또는 미국이 중국을 규제하는 산업들 내에서 우리나라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산업들이 좋을 것 같음
- 조선업은 미국 쪽의 정책 관련해서는 가장 모멘텀이 현재 좋은 상황임
- 제약바이오 쪽을 보고 있는데 미국 입장에서 보게 되면 중국 쪽에서의 제약업체들이 올라오는 부분들을 상당히 견제를 하고 있음
- 생물보안법이 실제로 추진이 됐을 때 국내 기업들이 수혜를 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음
- 글로벌 교역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모든 나라가 생산성을 상당히 높이려고 할 것임
- AI나 로봇과 관련된 비즈니스들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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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發 보호무역주의 확산...수혜주 3가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출마 선언으로 미·중 갈등이 재점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는 '탈글로벌화', '제약바이오', 'AI 및 로봇' 관련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는 대외 환경 변화의 수혜를 볼 수 있는 산업군들을 주목해야 한다"며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먼저, '탈글로벌화'와 관련해서는 미국이 중국을 글로벌 교역에서 배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중국이 강점을 가진 산업이나 미국이 중국을 규제하는 산업 중 한국이 수혜를 볼 수 있는 분야가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대표적으로는 조선업이 꼽혔다. 실제 기존의 조선과 관련된 부분들은 수주가 과거에는 없다가 최근에 수주 모멘텀이 상당히 좋은 상황이며, MRO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도 수주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제약바이오 업종이 선정됐다. 미국은 중국 제약업체들이 성장하는 것을 견제하고 있으며, 생물보안법이 추진될 경우 국내 기업들이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에서다. 국내 업체들은 바이오클러스터를 이미 구축해 놓았으며, CAPA가 크기 때문에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글로벌 교역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모든 나라가 생산성을 높이려 할 것이라는 전망 하에 AI 및 로봇 관련 비즈니스가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특히, 이 분야는 국내 기업들이 강점을 가지고 있어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미·중 갈등이 심화될수록 국내 기업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해당 산업들의 동향을 주시하며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생방송 원문
-(앵커) 국내 증시로 돌아와서 당장은 이제 제가 대신증권 보고서 보니까 키 테마를 선정하신 게 있던데 그중에 첫 번째가 결국에는 트럼프 관련주인 것 같습니다.
어떤 것들을 키테마로 보고 계세요?
-(전문가) 대외 환경에서 사실은 불확실성이 워낙 높기 때문에 시장 자체가.
대외 환경의 변화의 수혜를 볼 수 있는 산업군들을 주목을 해야 된다라고 저희는 보고 있고요.
/첫 번째 키워드는 일단은 탈글로벌화입니다.
그래서 관련해서는 일단은 중국을 글로벌 교역에서 배제를 시키겠다는 게 미국의 스탠스기 때문에 중국이 잘하고 있는 것들 또는 미국이 중국을 규제하는 산업들 내에서 우리나라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산업들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해당 산업으로는 아마 조선업이 일단은 미국 쪽의 정책 관련해서는 가장 모멘텀이 현재 좋은 상황이고요.
실제 기존의 조선과 관련된 부분들은 수주가 과거에는 없다가 최근에 수주 모멘텀이 상당히 좋은 상황이고 MRO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도 수주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업황을 보게 되면 조선 쪽은 상당히 좋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업종으로는 저희는 제약바이오 쪽을 보고 있는데요.
역시미국 입장에서 보게 되면 중국 쪽에서의 제약업체들이 올라오는 부분들을 상당히 견제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그래서 생물보안법이 실제로 추진이 됐을 때 아마 국내 기업들이 수혜를 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들은 바이오클러스터를 이미 구축을 해 놓은 상태고요.
CAPA가 워낙 크기 때문에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그런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결국에는 글로벌 교역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모든 나라가 아마 생산성을 상당히 높이려고 할 겁니다.
그렇게 됐을 때는 AI라든지 아니면 로봇과 관련된 비즈니스들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역시 트럼프의 정책에도 이러한 AI나 그리고 로봇과 관련된 생산성 향상이 많이 녹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국내 기업들이 상당히 잘하는 파트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관련돼 있는 기업들이 아마 수혜를 보지 않을까, 한 세 가지 파트로 보고 있습니다.
△ 시황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와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