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제·증시, 트럼프發 리스크로 거품 붕괴 우려

입력 2024-12-27 08:22
● 생방송 AI 핵심 포인트

- 미국 경제와 증시를 둘러싼 경고음이 일각에서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음

- 래리 서머스 교수를 비롯한 하버드 학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음

- 미국의 경제 문제에 있어서 성장률이 떨어질 수 있음

- 트럼프는 노동도 자본도 차별 정책을 함

- 트럼프와 관련되지 않은 사람은 뺨을 때리게 시킴

- 미국 증시가 거품이 낀 상태에서 거품을 적절히 조정하는 것이 미국 입장에서는 피벗이라든가 통화정책의 측면에서는 속도를 조절하자 하는 측면이 파월과 점도표에서 나타난 것임

- 내년에 미국 증시가 나쁘다는 얘기는 아님

- 거품이 붕괴된다면 어떻게 대응할까 하는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1990년대 후반은 어떻게 될까 하는 측면은 인터넷을 비롯한 제3의 혁명이 그랬음

- 지금은 뉴욕 증시가 할 때는 AI 같은 제4산업혁명 때문에 증시가 가는 국면을 보고 있음

- 지금 이 측면에서는 AI라든가 이런 측면이 바로 밸류적인 측면에서는 빨리 부각되지는 못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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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제·증시, 트럼프發 리스크로 거품 붕괴 우려**

2022년부터 시작된 boom flation fire market이 2024년 현재까지 지속되면서, 미국 경제와 증시를 둘러싼 거품 붕괴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우려는 주로 하버드 학파에서 비롯되며,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바이든 정부 때와는 달리 미국의 고성장과 고물가, 고주가를 만들었던 체질과 미스매치된다고 주장한다.

하버드 학파는 트럼프 대통령의 차별 정책이 노동과 자본 모두에 적용되어 곳곳에 미스매치와 불일치, 병목 현상을 발생시킨다고 지적한다. 이로 인해 노동생산성과 자본성이 저하되며, 더 이상 바이든 정부가 추구했던 global solutions과 생산성 증대 정책을 이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 대신 트럼프 정부는 강달러를 유지해 해외 자금을 유치함으로써 미국 경제 성장을 이끌어가려 하지만, 이는 증시 거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하버드 학파는 우려한다.

한편, 국내 증권사들은 내년 미국 증시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지만, 하버드 학파의 우려와 같이 거품이 붕괴될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과거 1990년대 후반에도 미국 증시가 고지수를 기록했으나, 이는 인터넷을 비롯한 제3의 혁명에 기반한 것이었으며, 현재의 AI와 같은 제4산업혁명은 아직 증시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분석도 있다.

● 생방송 원문

-(전문가) boom flation fire market이 결국 2022년 2020년서부터 지금까지 보면 2년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가능할까.

하는 측면이 지금 뭐냐.

경기 사이클적인 측면에서 자꾸 의심스럽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보겠습니다.

지금 고성장이 되고 고물가가 되고 고주가 되지 않습니까?

이 측면이 3년 이상 지속될 것가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가장 비판적으로 시각이 하는 것이 하버드거든요.

하버드 학파는요.

그래서 트럼프 진영 내에서는 하버드닷컴을 싫어합니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하버드 학파의 가장 큰 이렇게 래리 서머스가 있어야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도에는 미국에서 보면 그동안 미흡 경제를 바쳤던 바이든 대 바이든 정부 때 추진했던 내용과 정반대 정책을 하다 보니까 미국 경제의 성장과 미국 증시를 바쳤던 게 바이든 정부 때 올랐던 모습인데요.

거기에 다른 쪽으로 지우기라든가 아니면 약화되는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의 경제 정책이 미국의 고성장하더라도 과도기적인 측면에서는 바이든 정부 때 고성장과 고물가와 고주가를 만들었던 체질과는 미스매치가 된다, 이런 얘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트럼프발 리스크 때문에 미국의 성장이라든가 정치적 측면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 특히 정치적인 측면에서는 고평가를 발생했던 측면이 이렇게 거품 붕괴에 단계지 않느냐 하는 이런 시각도 만만치 않게 제기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앵커) 이렇게 미국 경제와 증시를 둘러싼 경고음이 일각에서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방금 래리 서머스 교수를 비롯한 하버드 학파에 대해서 얘기해 주셨는데요.

이들이 우려하는 건 뭡니까?

-(전문가) 여러 가지 시각이 있습니다.

마는 가장 기본에게 단순생산함수 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막에 나오겠습니다마는 단순 상승로 Y=f로 가장 경제학에서 보면 기본적입니다.

노동과 자본가로 보이는데요.

시청자 여러분 한번 보겠습니다.

미국도 인구 절벽 그다음에 노동 생산성에 떨어지는 문제를 바이든 정부 때 이민정책 이민 정책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자본 생산성이 떨어지는 데도 한계 삼성전자 대만의 TSMC 같은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리쇼어링 해서 받쳐줬습니다.

그런데 트럼프에는 신주권주의거든요.

그러면 신주권제의는 미국이 갖고 있는 성장 동인의 한계를 글로벌 제라미스라고 했던 global solutions 가지고 이것을 받쳐줬습니다.

하는 이것을 포기하겠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국 경제 문제에 있어서 보면 성장률이 좀 떨어질 수 있지 않느냐 그리고 두 번째는 생산성적인 측면에서 보겠습니다.

생산성이 중국보 높고 자본성에서 높은 거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트럼프는 차별 정책입니다.

노동도 자본도 차별 정책입니다.

트럼프와 관련된 사람은 오케이 박수를 쳐주고 트럼프 관련되지 않은 사람은 뺨을 때리게 시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보면 가까의 곳곳에 미스매치 상 불일치라든가 병목 현상이 발생하거든요.

그러면 노동생산성과 자본성이 떨어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떨어지는 측면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바이든 정부가 갖고 있던 global solutions과 그다음에 사실 그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정책이 이렇게 한다면 뭐 해서 트럼프 정부에서는 이것을 보완할까.

메센트는 강달러를 유지해서 해외 자금을 유치해서 미국 경제 성장을 이끌어가겠다.

충분히 인정된다.

그것도 말씀드렸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중요하지 않습니까?

해외자금 유치에서 미국 증시에 계속해서 끌어들여 성장을 보완해 이건 증시 거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냐 하버드거든요.

지금도 거품이 낀 상태에서 거품을 적절히 조정하는 것이 미국 입장에서는 피벗이라든가 이런 통화정책의 측면에서는 속도를 조절하자 하는 측면이 지금 파월과 그다음에 점도표에서 나타난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측면에서 사실 파울과 갈등 패드와 갈등 이런 문제에 패드 입장에서는 오히려 파월과 패드 입장이 오히려 맞지 않느냐 하는 시각이거든요.

이런 측면이 아마 시청자분께서 내년에 미국 증시가 나쁘다는 얘기 아닙니다.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이런 측면도 고려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너무 국내 증권사가 내년에 전부 미국 증시를 몰빵해 지금 뭐냐.

나중에 말씀드린 수익적인 측면에서 바람직할까.

거품이 붕괴된다면 어떻게 대응할까 하는 이 측면을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얘기를 듣다 보니까 한때 증권사들이 코스피300 무조건 간다, 이런 얘기들이 했던 때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그런 만큼 이 시기를 잘 대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경기적인 측면, 지금 boom flation 대한 비관적인 시각이 나오고 있고 또 증시적인 차원에서는 이 fire market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전문가) 최근에 보면 대반산도 1994년에 이후에서 비교했었고요.

자꾸 지금의 미국 증시 미국 증시 문제도 1990년대 후반과 비교하는 시각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은 어떻게 될까 하는 측면은 이때 클린턴 정부의 민주당 신부 시절에 경제적 측면에서는 신경제가 나왔고 그다음에 증시적 측면에서는 고지수입니다.

그런데 그때는 인터넷을 비롯한 제3의 혁명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인터넷과 같은 제3의 제조업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뉴욕 증시가 할 때는 AI 같은 이거에서 제4산업혁명 때문에 지금 증시가 가는 국면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측면에서는 AI라든가 이런 측면이 바로 밸류적인 측면에서는 빨리 부각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경과돼서 자막의 맨 끝자락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걸 하나하나 다들 설명해 드려야 되는데요.

이런 측면에서 밸류가 받쳐주지 못하다 보니까 지금 뭐냐.

sugar rush 현상이다.

△ 투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