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반등 시 강하게 치고 올라갈 핵심 주도주는?' 무료 방송 송관종 파트너, 리포트매매반 모집
◎ 4월 19일 브리핑
▲미국 시장
미국 증시는 대형주 벤치마크인 S&P 500와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가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매파'로 돌아선 가운데 연준 이사들의 연이은 강경 발언이 이어지며 투심이 짓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매파적 발언들은 국채금리를 다시 끌어올렸고 2년 물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5.8bp 오른 4.99%까지 상승하며 시장에 지속적인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
국내 증시는 중국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원/달러 환율 진정세로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70원대까지 하락하며 외국인 자금을 5,810억 원의 매수세를 유입시켰습니다. 외환시장이 안정되면서 외국인이 국내증시를 현선물 합산, 1조 원 넘게 순매수하였습니다. 다음 주 미국 GDP와 PCE 물가를 지켜봐야겠지만 달러 하락 추세는 뚜렷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시각입니다. 따라서 이번 주 초반 금리와 환율은 피크아웃, 주식은 바텀아웃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섹터/테마
1. 주요 조선 업체 실적 호조 전망, 美中 갈등 수혜 기대감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