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여소야대...입법권력에 성장동력 상실한 韓경제

입력 2024-04-11 08:49
수정 2024-04-11 08:49








<앵커> 전쟁같은 선거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올해 세계 경제는 더욱 불확실한 상황인데, 22대 국회에서는 여야 모두 한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더욱 화합해 우리 경제가 순항할 수 있도록 현명한 정치를 하길 기원해 봅니다. 지금까지 경제부 한창율 기자와 22대 총선결과에 대해 얘기 나눠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