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MJ (써니사이드), 26일 스탠딩에그 원곡 ‘넌 이별 난 아직’ 리메이크 음원 발매

입력 2023-02-20 13:30


싱어송라이터 치즈와 래퍼 MJ (써니사이드)가 '넌 이별 난 아직'을 리메이크한다.

치즈와 MJ (써니사이드)는 오는 26일 프로젝트 리본+의 새로운 음원으로 '넌 이별 난 아직'을 발매한다.

'넌 이별 난 아직'은 지난 2010년 발매된 스탠딩 에그의 정규 1집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음원이다. 2013년에는 배우 박신혜가 참여한 버전으로 한번 더 발매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23년에는 매력적인 음색의 싱어송라이터 치즈, 감성 래퍼 MJ (써니사이드)가 이를 트렌디한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더욱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 리본+는 지난해 보라미유와 MJ (써니사이드)의 리메이크 음원 '통화연결음'을 선보인 신규 음악 프로젝트다. '통화연결음'이 발매 6개월 째인 현재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순항하며, 새로운 음원 차트 다크호스에 등극했다.

이번에 새롭게 발매되는 '넌 이별 난 아직' 역시 오랜 시간 음악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바 있어 프로젝트 리본+의 음원 파워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치즈와 MJ (써니사이드)가 다시 부른 '넌 이별 난 아직'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