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하스X두손 갤러리 협업, 4D리클라이너 체어' 루나' 선봬

입력 2023-01-25 14:28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누하스(NOUHAUS)가 저소음 4D무중력 리클라이너 체어 '루나(LUNA)'를 새롭게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누하스와 두손 갤러리의 협업으로, 백남준 작가의 대작 M200과 함께 선보였다. 이달 1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전시 행사에는 백남준의 작품이 가진 예술적 혁신성을 새로운 4D 리클라이닝 체어 루나와 연결했다. 특히 작품과 작품에 대한 오마쥬를 누하스만의 주제로 무대 전면에 전시하여 웅장함을 표현했다.

이밖에도 해당 행사는 문화, 예술, 공연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게스트를 초대해 누하스 브랜드 소개, 레드닷 어워드 창립 대표 피터젝(Peter Zec)의 루나 론칭 축하 영상, 설치예술가 리경 작가와 엔지니어링 아티스트 정우원 작가 등의 혁신에 대한 인터뷰 및 축하인사로 구성됐다.

이어 스피커 전은경 디렉터의 진행으로 두손 갤러리 컬처 어드바이저 김양수 대표, 홍익대학교 국제 디자인 전문 대학원 나건 교수 등과 아트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특히 정우원 작가는 루나와 삼라만상 컬래버레이션으로 삼라만상을 통해 태초의 편안함과 원초적인 소리를 루나와 일원화했다.

행사에서 소개된 신제품은 첫 번째 리클라이너 체어로, 달을 모티브한 디자인이다. 4D 기술이 집약된 인체공학적 착석감이 특징으로, 부드러운 곡선미와 모던한 디자인으로 최대 160도까지 자유롭게 좌우 회전이 가능하다. 업그레이드된 핑거 롤링 듀얼 안마볼과 저소음 3D 안마 모듈이 탑재되어, 최대 150도까지 상·하체 각도 조절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공간 분위기에 따라 옐로, 엘더 화이트, 멜로우 샌드, 다크 카라멜, 아쿠아 블루 5가지 다양한 컬러로 선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