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표예진이 시크릿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시크릿이엔티는 4일 “특유의 밝은 아우라와 함께 보는 이들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표예진과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표예진의 연기를 향한 열정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뿐 아니라 업계 관계자들에게도 주목을 받고 있는 표예진은 새 소속사와 함께 더 높이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오는 2월 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서는 사극 속 매력으로, 이어 2월 17일 시즌 2로 돌아오는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에서는 주인공의 통쾌한 활약으로, 두 작품을 오가며 일주일 내내 바쁘게 시청자들을 만날 것을 예고해 2023년이 기대되는 대세 배우로서 손꼽히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표예진이 앞으로 펼쳐낼 연기 행보에 기대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