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소비 기대 미증시↑..바이오노트 상장-와우넷 오늘장전략

입력 2022-12-22 08:34
1. 증시 중요 뉴스

1) '소비자의 힘' 확인한 뉴욕증시…다우 1.6%↑·나스닥 1.5%↑

- 12월 소비자신뢰지수 급등에 나이키·페덱스 '어닝 서프라이즈'

- 미 콘퍼런스보드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08.3으로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01)를 크게 상회해 지난 4월 이후 최고치

- CFRA리서치의 샘 스토발 최고투자전략가는 CNBC방송에 "다소 과매도 상태였던 시장이 상승 랠리의 구실을 찾고 있었던 것 같다"며 "나이키와 페덱스의 실적이 그 구실을 제공한 것"이라고 언급

2) 엔화 강세에 환율↓…1200원대 머물까

- 전문가들은 미국 중앙은행 격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물가 오름세 둔화로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나선 가운데 BOJ(일본 중앙은행)가 장기금리 상승을 용인한 만큼 연말 원/달러 환율이 1200원대에 머무를 것이라고 내다봄

- 전날 일본은행이 초완화적 통화정책 일부를 수정하겠다는 발표를 내놓은 것과 무관치 않음

- 최제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준이 여전히 매파적(통화 긴축선호)인 스탠스를 보이고 있지만 미국 내 인플레이션 둔화 조짐과 금리인상 속도조절로 달러화 강세 기조는 상당히 누그러진 상황"이라며 "이번 결정이 일본 중앙은행의 정책 전환(Shift)를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향후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를 강화하는 요소다. 원/달러 환율하방 압력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라고 언급.

3) 국제유가, 원유재고 감소에 상승…WTI 2.70%↑

- 유가는 지난 8거래일 중에서 6거래일 동안 상승해 종가가 이달 2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

- 유가는 원유 재고가 직전 주에 5주 만에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는 소식에 상승

-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 16일로 끝난 한 주간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589만 5천 배럴 감소한 4억 1천만 4천여 배럴로 집계

4) "비대면 진료 3300만건, 의료사고 0건...내년 제도화 적극 추진"

- 장지호 회장 "비대면진료 안전성·효율성 입증"

-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 공약으로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내걸었고 보건복지부도 내년 6월까지 제도화하겠다는 국정과제를 발표한 바 있음.

- 곽은경 컨슈머워치 사무총장은 "한국소비자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비대면 진료 도입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92.6% 달할 만큼 소비자도 비대면 진료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언급

- #이지케어텍 #비트컴퓨터 #인피니트헬스케어 #케어랩스 #소프트센 등

5) 월가 "나이키, 긍정적"…평가 잇달아 상향

- 나이키가 시장의 예상을 웃돈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월가에서도 긍정적인 의견이 쏟아짐

- UBS는 나이키의 성장 잠재력이 과소평가됐고, 나이키는 침체기에도 다른 기업보다 잘 버틸 수 있는 기업이라고 진단

- 나이키의 핵심 시장인 북미와 중국 지역의 사업이 최악을 기록했고, 이제 반등할 시간이라고 CS는 분석

- #화승엔터프라이즈 #백산 #한세실업 #영원무역 #덕성 등

2. 전일 미국. 유럽 증시

- 다우산업 : 33,376.48p(+526.74p +1.6%)

- S&P500 : 3,878.44(+56.82p, +1.49%)

- 나스닥 : 10,709.37(+162.26p, +1.54%)

- 영국 FTSE100 : 7,497.32(+126.7p, +1.72%)

- 프랑스 CAC40 : 6,580.24 (+129.81p, +2.01%)

- 독일 DAX30 : 14,097.82 (+213.16p, +1.54%)

- 유로스톡스50 : 3,872.15 (+69.66p, +1.83%)

- 주요뉴스 및 시황

- 소비자신뢰지수 개선·기업 호실적… 2거래일 연속 상승

- BOJ 통화정책 변경에 폭락했던 엔화환율 '반등'...달러가치 '상승'

- 국제유가, 미국 원유재고 급감 등 영향 3거래일째 상승-브렌트유 배럴당 80달러 돌파…

-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양극재 공장 첫삽…2024년 양산 목표

- 비대면진료 제도화 사활 건 플랫폼들, 공론화 나선다

3. Today 관심 레포트

- 한국전력: 흑자만이 유일한 해법(NH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3만원)

- 전기요금이 원하는만큼 인상되긴 어렵지만 부정적이지 않다

- 2023년 영업적자는 14조원이지만 주로 상반기에 집중

-LX인터내셔널 : 2023년에도 친환경 전환 지속(NH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6만원)

- 레벨업된 이익체력과 친환경 사업 전환 지속

- 4분기 실적 Preview: 운임 급락 영향과 석탄 물량 감소 이슈

- HK이노엔: 숨고르기 후 재도약 (신한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5만원 )

- 4Q22 Pre: 컨센서스 상회 전망.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4분기

- 케이캡 중국 보험급여를 필두로 안정적 성장이 기대되는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