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 장기화 우려…사료주 주가 급등

입력 2022-09-23 09:13


국제 곡물가격 상승 우려에 사료관련주들 주가가 크게 뛰었다.

23일 오전 9시 7분 현재 한일사료는 전거래일 대비 15.8% 급등한 7,990원에, 팜스토리는 3.82% 오른 2,585원, 한탑이 7.5% 오른 2,365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각) 30만명 규모의 러시아 예비군 동원령을 내렸다.

이에 러-우 전쟁 장기화하고 국제 곡물 가격이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