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떡·네임택 이어 '포켓몬 라켓'도 등장

입력 2022-08-05 11:29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포켓몬 LED 배드민턴 세트'


빵에서 출발해 설가 떡, 네임택 등 포켓몬 마케팅에 한창인 SPC가 이번엔 배드민턴 용품을 내놨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는 가족, 연인 등과 함께 즐기기 좋은 '포켓몬 LED 배드민턴 세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포켓몬 LED 배드민턴 세트'는 전원 스위치를 켜면 LED 라이트가 나오는 라켓(2개입)과 칠 때마다 불이 들어오는 셔틀콕(2개입)으로 구성됐다.

LED 전지를 장착해 야간에도 사용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다.

인기 포켓몬 캐릭터 '뮤'와 '메타몽'이 그려진 '뮤 라켓(분홍색)', '메타몽 라켓(보라색)' 등 총 2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돼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노렸다.

배스킨라빈스는 굿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12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건강과 재미를 모두 챙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포켓몬 LED 배드민턴 세트'를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