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둘째 입양…두 아이 아빠 됐다

입력 2022-06-04 19:31


'스타 PD' 김태호 PD가 입양가족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김태호 PD는 최근 둘째를 입양했다.

지난 2014년 아들을 품에 안은 김 PD는 둘째를 입양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김 PD는 둘째를 입양한 후 지인들에게 입양을 적극 추천하며 전도사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01년 1월 MBC에 입사한 김 PD는 인기 예능 '무한도전'을 13년간 만들어왔으며, 2019년 '놀면 뭐하니?'로 성공적인 복귀를 했으며, 올해 1월 MBC를 퇴사했다. 현재 이효리와 함께 티빙 웹예능 '서울 체크인'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