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른 거 아냐?'…오마이걸 아린, 초슬림 몸매 공개

입력 2022-04-11 19:56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아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행복했던 'Real Love'. 마지막까지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고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아린은 종잇장 같은 옆태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렸다. 튜브톱 상의에 노란색 스커트를 입고 두 뺨은 핑크빛으로 물들였으며, 양 갈래로 머리를 땋아 발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린이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10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2주 간의 신곡 'Real Love' 활동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