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배당수익률 TOP' 삼성증권, 배당락에 7%대 '급락'

입력 2021-12-29 09:24
수정 2021-12-29 09:24
배당락 효과에 삼성증권의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29일 오전 9시 8분 현재 삼성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3,550원(7.14%) 내린 4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의 배당수익률은 7%를 웃돌 것으로 보이며 이달 들어 전 거래일까지 12%가량 상승한 바 있다.

이날은 12월 결산법인의 올해 배당락일로, 배당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은 전날까지 주식을 매수해 주주 명부에 이름을 올렸다가 다음날인 배당락일인 오늘 매도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