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마치 해외여행을 온 듯 현지의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들이 있다.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현지에 온 기분을 내며 입까지 즐겁게 해주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더 킹스(THE KING’S)와 더 라운지 앤 바(THE LOUNGE & BAR)를 소개한다.
서울의 아이콘인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 호텔이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로 새롭게 단장을 준비하며 대표 레스토랑인 더 킹스(THE KING’S)와 로비층에 자리한 더 라운지 앤 바(THE LOUNGE & BAR)가 오는 12월 29일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다.
새로운 더 킹스와 더 라운지 앤 바에서는 휴식 제공이라는 호텔의 기본가치를 넘어 한국에서 세계의 미식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유니크한 공간으로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는 국내 특급호텔의 대표 뷔페 레스토랑과 라운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 미식가를 위한 여행의 시작 더 킹스
새롭게 태어난 2021년 더 킹스는 다양한 테마가 공존하는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와 함께 베이징 덕, 스노우 크랩, 혼마구로 등 최상급 식재료를 사용해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시그니처 메뉴를 구성했다.
그 외에 참나무 장작으로 훈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그릴 웍스를 이용한 양갈비, 우대 갈비, 그릴 씨푸드와 더불어 모든 푸드 섹션을 오픈 키친으로 구성한 라이브 스테이션을 선보여 고객에게 생동감 있는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더 킹스에서는 추운 겨울 날씨에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웰컴 디시로 따뜻한 보양 요리인 불로장생탕을 제공하고, 연말과 신년을 맞이하여 스파클링 와인, 앰배서더 PB와인 2종, 로컬 맥주를 2만 2000원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오프닝 베버리지 패키지를 선보이는 등 풍성한 메뉴와 패키지로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 서울의 낮과 밤을 담은 더 라운지 앤 바
더 라운지 앤 바는 동양적인 클래식함과 모던함의 감각적인 조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호텔의 정문을 들어서면 넓은 홀과 아늑한 바 공간이 펼쳐지며 벽면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미디어 아트를 보고 있으면 마치 옛 서울로 타임슬립한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
더 라운지 앤 바는 고객에게 특별한 낮과 밤을 선사하는 서울의 독보적인 소셜게더링 플레이스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오후에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만의 시그니처 블렌드인, 해리티지 넘버원 원두로 내린 커피와 그리고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세계 3대 명차 브랜드인 로네펠트 웰니스 라인업 티 컬렉션과 함께 애프터눈 티세트를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더 라운지 앤 바의 밤은 고급스러운 시그니처 칵테일 그리고 신선한 글라스 와인과 함께 클래식한 분위기에 활기를 주는 음악과 다양한 다이닝 메뉴 속에서 퇴근 후 동료들과 함께 긴장을 풀거나, 연인 또는 친구와 유니크한 베버리지를 즐기기에 완벽한 공간을 선사한다.
특히 더 라운지 앤 바 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칵테일인 금수장, 동호로 슬링, 을지그로니는 세계적인 바텐더 대회인 올메카 타호나 소사이어티에서 우승해 실력을 입증한 조현성 믹솔로지스트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헤리티지에서 모티브를 착안하여 호텔의 색을 입힌 칵테일 메뉴 3종을 개발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선보이는 더 킹스와 더 라운지 앤 바는 고객 서비스부터 메뉴 구성까지 모든 부분을 호텔에서 직접 기획 및 운영해 세계 어느 곳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미식을 한 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며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하나의 미식 여행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