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바람이 무섭다더니"…'하하♥' 별, 걸크러쉬 매력

입력 2021-12-24 12:41


가수 별이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미' 아님. '스우파' 아님. '엄마는 아이돌'임"이라는 글을 올리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튜브톱에 청자켓 차림 별은 평소와는 다른 '힙한' 모습으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삼남매의 엄마라고 보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탄탄한 복근도 눈길을 끈다.

별은 "뒤늦게 제대로 불어온 춤바람. 늦바람이 무섭다더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별은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아이돌 가수 변신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