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꼬' 이세은, 둘째 임신에도 여전한 인형미모

입력 2021-12-20 12:27


배우 이세은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이제 한밤 자고 일어나 월욜이 되면 드디어 디데이네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렇게 집을 비워 본 적이 없어 제가 없는 상황을 대비해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벌써 이 시간이 되었다"면서 "그동안 정말 많이 챙김 받았고 많은 분들께 사랑과 관심을 받아 정말 감사했다"고 인사했다.

이어 "정신이 없다는 핑계로 충분한 인사를 다 드리지 못한 마음 이렇게나마 인사를 남긴다"며 "그동안 축하해 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이세은은 만삭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인형미모'를 뽐내고 있다.

199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그는 2002년 '야인시대'에 출연하며 '나미꼬'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해 2016년 첫 딸을 얻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