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예뻐진 '노란 네모' 덕에…키즈 매출 266% 늘었다

입력 2021-12-09 16:59
더네이쳐홀딩스의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다가오는 새 학기를 맞아 출시한 2022년 봄/여름 시즌 키즈 책가방 7종이 인기다.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12월 1주 차 키즈 제품 매출은 1년 전보다 266% 늘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가방 4종과 고학년용 3종으로 구성된 책가방은 모든 포켓의 안감에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원단을 적용했다.

대표적 저학년 제품 '뉴비'는 캐쥬얼한 디자인의 책가방과 실용적인 보조 가방이 한 세트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노란 네모'로 포인트를 살린 책가방은 자석형 체스트 벨트를 사용해 아이 혼자서도 쉽게 착용할 수 있다. 어린이 안전을 고려해 가방 하단에 빛 반사 효과가 있는 3M 원단 띠를 사용했다.

세트로 구성된 보조 가방은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토트백이나 크로스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넉넉한 사이즈를 갖춰 실내화 가방뿐 아니라 가벼운 외출용 메인 가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색상은 라벤더, 민트, 블랙, 카키 4가지다.



그밖에 저학년용 제품으로 '이안', '아이니', '티노'도 함께 선보였다. 모든 저학년 라인업 제품에는 대자연 속의 모험과 탐험을 연상시키는 기린 인형이 추가 구성됐다.

고학년을 위한 가방 '네오'는 성인용 백팩의 미니미 버전이다. 베이직한 유선형 디자인과 사이즈 밸런스를 갖춰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들 수 있다. 색상은 무난하고 클래식한 블랙과 그레이, 네이비 총 3가지다.

이와 함께 멀티 아웃 포켓 구성으로 수납력을 자랑하는 '옵티머스'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빅로고 및 와펜으로 포인트를 살린 '앤디'가 고학년 전용 라인업에 포함됐다.

내셔널지오그래픽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쁜 디자인과 학교생활에 유용한 기능성을 두루 갖춘 다양한 키즈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