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베스핀 글로벌, '메타버스 커머스 플랫폼' MOU 체결

입력 2021-12-02 17:35
수정 2021-12-02 17:36
베스핀글로벌·갤럭시코퍼레이션과 MOU 체결


메타버스 아바타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12월 1일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 베스핀글로벌과 메타버스 공간에서 동시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특히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연예인의 IP확보를 통해 부캐릭터 개발 및 기획을 담당하고, 베스핀 글로벌은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참여하여 업무에 있어 협력할 계획이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는 "베스핀 글로벌과의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긴밀한 업무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커머스 플랫폼을 개발하여 메타버스 커머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메타버스에서 펼쳐질 드넓은 상상의 가상화는 클라우드 적용 확대와 함께 현실 세계와 보다 밀접하게 연동될 수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콘텐츠 역량과 당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새로운 사업모델과 세계관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한류 연예인IP 기반 부캐릭터를 활용해 마블 스튜디오 방식의 사업을 구현하는 메타버스 아바타 전문 기업이다. 한국의 한류형 페르소나 스튜디오를 표방하며, 메타버스 아바타화를 통해 방송, 음원, 웹드라마, 콘서트, 드라마 등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메타버스 세계관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