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이후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며 '보복여행'이란 용어까지 등장한 가운데, 이들을 겨냥한 여행 상품이 잇따르는 모습이다.
노랑풍선은 오는 27일 CJ온스타일과 손잡고 '프리미엄 유럽 패키지' 상품 모음전을 방송한다고 26일 밝혔다.
터키항공 비즈니스 탑승으로 보다 편안하게 이동 할 수 있고, 전 일정 숙박과 식사까지 모두 포함 된 풀 패키지로 구성했다.
'터키일주 9일, 10일' 상품은 터키 최대의 도시인 '이스탄불'은 물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볼 수 있는 '카파도키아'를 포함한다.
더불어 터키 최대 휴양도시인 '안탈리아', 중세시대의 정취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요새 도시인 '파묵칼레', 포도주가 유명한 마을인 '쉬린제' 등을 방문한다.
'스페인+포르투갈 10일'을 통해서는 가우디 최고의 미완성 걸작인 성가족성당과 구엘공원(바르셀로나), 플라멩고의 발상지 스페인 광장(세비야) 등 3대 도시를 관광할 수 있다.
유럽여행의 스테디셀러 '이탈리아+스위스 9일'은 로마, 피렌체, 베니스 등을 방문하며 중세시대의 문화를 아우르는 낭만 가득한 이태리와 스위스의 매력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노랑풍선은 "출발일 46일 전에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부담없이 예약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