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복판서 '제네시스 문화' 체험한다

입력 2021-11-11 17:14
수정 2021-11-11 17:15
현대차 '제네시스'가 미국 뉴욕에 지은 브랜드 복합 문화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이 오는 19일 문을 엽니다.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은 제네시스의 브랜드 문화를 소개하고 제네시스 차량들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최근 뉴욕의 문화·예술 명소로 떠오른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에 자리 잡았으며 식당과 도서관, 공연장 등의 부대시설도 함께 갖췄습니다.

규모는 약 천3백여 평(4,340㎡) 넓이에, 지하 1층을 포함한 3층짜리 건물로, 앞서 국내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과 '제네시스 수지' 등을 디자인한 건축 사무소 '서아키텍스'와의 협업을 통해 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