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천선 공방 속 약보합 마감…개인·외국인 동반 매도

입력 2021-10-22 15:46
수정 2021-10-22 16:48


코스피가 3,0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약보합 마감했다.

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7포인트(0.04%) 떨어진 3,006.16에 장을 마쳤다.

수급 주체별로는 외국인이 1,075억원, 개인이 675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이 1,844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 종목으로는 NAVER(-0.73%), 카카오(-0.39%), 삼성전자우(-0.47%), 기아(-0.24%) 등이 소폭 하락했다.

삼성전자(0.28%), SK하이닉스(2.28%), 삼성바이오로직스(1.38%), LG화학(1.49%), 삼성SDI(1.94%) 등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강보합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37포인트(0.14%) 오른 995.07에 거래를 마감했다.

수급 주체별로는 외국인이 1,521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이 207억원, 개인이 1,149억원 순매도했다.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10원(0.01%) 떨어진 1,177.10원에 종가가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