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임박’ 미스틱루키즈, 공식 SNS 채널 오픈+원밀리언 협업 퍼포먼스 공개

입력 2021-09-28 12:39



미스틱루키즈 문수아, 후쿠토미 츠키, 시윤이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완성형 아이돌 그룹의 탄생을 예고했다.

미스틱루키즈는 지난 27일 오후 11시 11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와 협업한 퍼포먼스 영상을 게재, 동시에 미스틱루키즈 공식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계정을 오픈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영상에선 문수아, 후쿠토미 츠키, 시윤이 세계적인 팝스타 Beyonce(비욘세)의 대표곡 'Diva'에 맞춰 난이도 높은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김유진 안무가를 비롯해 리아킴이 전체적인 디렉에 참여한 이번 퍼포먼스는 고난도 안무로 구성되어 미스틱루키즈만의 독보적인 매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한껏 부각시켰다.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은 문수아, 후쿠토미 츠키, 시윤은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사하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세 사람의 여유로운 표정과 힙한 분위기, 생동감 넘치는 카메라 워킹이 어우러져 몰입감을 높인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는 243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댄스 크루다. 미스틱루키즈는 데뷔 전부터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와 협업하며 남다른 실력과 자신감을 입증했다.

더욱이 미스틱루키즈가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럼에도 벌써 비주얼, 실력, 완성도 모두 갖춰 많은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미스틱스토리는 6인조 걸그룹의 11월 데뷔 소식을 공식화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김수현, 문수아, 후쿠토미 츠키가 멤버로 공개된 가운데 조금씩 베일을 벗기 시작한 미스틱루키즈가 향후 어떤 모습과 활약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미스틱스토리는 윤종신, 하림, 정인, 홍자, 민서, LUCY 등 다양한 색깔의 아티스트들과 실력파 프로듀서 및 작가진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