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펀드직판앱 '파인' 백일잔치 연다

입력 2021-08-23 14:41


한화자산운용이 '파인' 출시 100일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 한화자산운용은 펀드 직판앱 '파인'의 출시 100일을 맞아 투자지원금 6천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파인' 앱 내에서 전문가가 엄선한 '투자하고 싶은 PINE의 펀드 8개' 중 하나를 고르면 투자권을 받을 수 있다.

투자권은 '파인' 앱에서 계좌개설 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만 명에게 지급되며 오는 9월 27일까지 약 5주 동안 진행된다. 이미 계좌를 개설한 정회원은 앱 내 '펀드 보고 투자권 받기' 배너를 선택하면 투자권을 받을 수 있다. 신규회원과 준회원은 '파인(PINE)' 앱에서 계좌 개설을 해야 한다.

동시에 '파인'의 유튜브 구독자 이벤트도 실시한다. '파인'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고 채널을 구독한 뒤 100일 축하 메시지와 함께 연락 받을 이메일 주소를 댓글에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파인'이 각인된 에어팟 프로(1명), 업사이클 리너지 바 1박스(22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77명) 등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오는 9월 1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9월 16일이다.

'파인'은 펀드를 만들고 운용하는 투자 전문가가 직접 고객에게 상품을 선별 제공하는 투자 플랫폼이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했고 자주 쓰는 은행 계좌를 연결하면 다른 앱을 켤 필요 없이 입출금과 투자가 가능하다. 특히 한화자산운용은 '파인'의 강점으로 판매수수료가 없고 판매보수를 업계 최저수준으로 책정했다는 점을 내걸었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디지털전략본부장은 "파인은 투자가 어렵고 귀찮고 무서운 고객에게 '투자메이트'가 되어 전문가 그룹이 엄선한 펀드만을 제공한다"며 "누구나 쉽고 즐겁게 평생 투자하며 경제적 자유를 누리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