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연예예술경영학과 제이슨 베셔베이스 교수가 지난 15일 오전 11시와 오후 5시, 밤 11시 총 3회에 걸쳐 방영된 아리랑TV 광복절 특집 '1DAY 1FILM K-CINEFLEX(케이 시네플렉스)'에 출연해 외국인의 시선으로 광복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했다.
아리랑TV가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지난 4월 12일부터 총 37주간의 일정으로 방영하고 있는 '1DAY 1FILM K-CINEFLEX'는 한국영화 팬으로 알려진 제이슨 베셔베이스 교수와 영화평론가 피어스 콘란 등 외국인 전문가가 매주 한 편씩 한국영화를 선정, 해외 영화 팬들에게 추천 이유를 설명하고, 다양한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무비토크 교양프로그램이다.
76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광복과 관련된 영화 속 각기 다른 시선을 다섯 개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이번 방송에서 제이슨 베셔베이스 교수는 피어스 콘란과 함께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을 통해 1930년대 중국 상하이에서 활동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 운동가들의 이야기, 일제강점기 만행과 광복의 의미 등을 돌아봤다.
제이슨 베셔베이스 교수가 특임교수로 재직 중인 숭실사이버대 연예예술경영학과(학과장 이정재)는 FNC, KBS 등 다수 엔터테인먼트 업계 및 기업대표가 직접 강의에 참여하는 산업계 맞춤형 인력양성 교과과정을 비롯해 연예기획사경영 특화과정, 뮤직비즈니스 특화과정, 공연기획자 특화과정 등 다양한 실무 중심 엔터비즈니스 맞춤형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K-POP 및 한류 3.0시대에 맞는 경영, 회계, IT, 법 등을 기초로, 음악과 방송, 영화, 공연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분야와의 융합 산·한·정 협력 실무중심 역량 확보를 통해 창의적 비즈니스 마인드를 지닌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촉발된 '브이노믹스(V-nomics)' 시대, 한층 대중화된 소셜플랫폼 내 소통문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장르의 다양화, 혼종화, 뉴트로 등 다채로운 콘텐츠의 재해석을 반영한 다양한 실무진을 교수진으로 구성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개교 24주년을 맞은 숭실사이버대는 온라인 수업과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모든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일반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의 등록금과 입학·일반·성적·교역자(목사, 전도사, 선교사, 강도사와 가족 및 교인) 장학과 군장학(군 장교 및 군 가족 장학, 예비역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영,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모든 학생에게 장학 혜택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교내 장학 수혜자 전원에게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이중혜택을 지원하고,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무료 수강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