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 입원 치료받던 80대 사망…신규 확진 30명

입력 2021-08-14 14:54


경남도는 13일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창원 16명, 통영 4명, 거제 3명, 김해 2명, 양산·함안·고성·산청·함양 각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 도내 확진자 접촉 20명, 해외 입국이 2명이다.

나머지 8명은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다.

해외 유입은 거제와 산청에서 각 1명씩 나왔다.

경북 영주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80대 환자 1명이 전날 오전 사망했다.

도내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1명으로 늘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천628명(입원 1천291명, 퇴원 7천316명, 사망 2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