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같은 저축은행" 저축은행중앙회 신규 TV 광고 출시

입력 2021-08-08 12:00


저축은행중앙회가 신규 저축은행 TV 광고를 출시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금융소비자가 힘들때 저축은행이 절친처럼 도움을 준다는 의미의 '절친 같은 저축은행'을 주제로 광고를 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배우 유진이 출연해 '저축은행이 함께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저축은행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만큼 시청자가 저축은행을 믿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