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규 지앤비시스템(주) 대표,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大賞' 수상

입력 2021-07-02 09:00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시상식이 지난 30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박인규 지앤비시스템(주) 대표이사가 IT개발/보급 부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혁신대상 심사는 공모와 추천을 통해 신청을 접수, 서류심사를 거쳐 1차 후보를 선정했다. 이어 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위원들의 최종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혁신대상은 정치·사회·경제·교육·체육·문화·예술·환경 등의 분야에서 고정관념을 깬 혁신적 리더를 발굴·포상하는 행사다. 혁신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더리더가 주관했다.

지앤비시스템(주)는 혁신성장형 벤쳐기업으로서어린이집, 유치원, 장기요양시설 등 비영리회계와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특허청 특허기술로 일반회계 '경리UP다'를 개발하여 중소벤처기업부 K바우처사업에 선정되어 전국에 보급하고 있으며다양한 업종별 맞춤 전문ERP IT기업이다.

박인규 대표이사는 "20여년 전문ERP IT기업업계에서 꾸준히 노력해온 것이 이번 수상으로 반영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큰 성장으로 국가 상생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산업·사회·문화·법제·교육 부문본상 에서는 성윤모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문성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이종협 대한변호사협회장,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등 수상했으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에는 박인규 지앤비시스템(주) 대표 등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