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앙역 로데오상권 중심, 아피체 오피스텔 6월 11일 그랜드오픈

입력 2021-06-10 14:47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도 안산시의 '로데로거리'는 안산의 중심 상권의 자리는 지키고 있다. 인구 수 65만 명이 넘는 경기도 안산시의 중심 상권인 로데오거리는 연령대, 시간대,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충분한 유동인구가 존재하는 상권이다. 또한 안산 5대 상권 중 하나로, 일평균 유동인구 60,502명을 기록한 바 있다.

로데오거리 상권은 항아리 상권으로 6,180세대 대규모 주거지와 대규모 행정타운 및 대학병원이 위치해있으며, 동시에 안산중앙역과 인접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안산중앙역을 중심으로 대중교통 약 30분 이내에 서울예대, 한양대, 신안산대 등 6개의 대학교가 분포해 있어 배후수요 확보에도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관계자는 "주변에 약 2만 명의 유명 대학교 학생과 25만 명의 반월, 시화 국가산단 직장 수요는 임대 사업자의 공실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24년 개통되는 신안산선과 25년 개통되는 KTX의 영향으로 미래적 가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아피체' 오피스텔은 안산 중앙역 인근에 위치한 로데오거리 중심지에 조성된다. 지하 5층, 지상 12층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및 오피스텔로 1층부터 3층까지는 생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4층부터 12층까지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안산 중앙역 아피체는 소유자와 임차인의 니즈를 충족시킬 '풀퍼니시드시스템'을 적용하여 냉장고, 세탁기는 물론 TV와 스타일러까지 제공해 수요자의 편의를 점이 돋보인다. 한편 해당 오피스텔은 오는 6월 11일 안산 중앙역 로데오거리 중심 상업지 인근에 그랜드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