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CEO 황혜영이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오리발 끼고 30바퀴 클리어. 매니저가 인증샷 보내라 해서. 보고있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오리발을 낀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황혜영의 일상이 담겼다. 취미 생활도 남다른 '열정 만수르'의 모습이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민주통합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100억대 매출을 기록한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그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모든 제품을 직접 써보고, 급기야 물티슈까지 먹어가며 사업 열정을 불태운 결과 100억대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는 성공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