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봄맞이 피크닉 패키지 선봬

입력 2021-03-29 10:00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성큼 다가온 봄 시즌을 맞아 호텔 1박과 함께 알찬 야외 나들이를 준비할 수 있는 피크닉 패키지를 준비했다. 호텔에서 직접 커스텀해 제작한 피크닉 굿즈들과 와인 또는 맥주 등을 함께 제공해 호캉스 후 또 한 번의 휴식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호캉스와 야외 피크닉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렛츠고 피크닉(Let’s go picnic)’ 패키지를 5월 말까지 선보인다. 200객실 한정으로 판매된다.

여유로운 호캉스 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피크닉을 위한 모든 것을 제공해 2배의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프렌치 스타일의 피크닉 세트에는 올 봄 인스타그래머블한 피크닉을 위해 호텔에서 직접 제작한 피크닉 매트와 와인 칠링백, 봄을 닮은 화이트 와인 1병, 그랜드 델리에서 판매되는 와인 마리아주 투고 메뉴를 모두 제공한다.

특히 그랜드 델리의 와인 마리아주 투고 메뉴는 호텔 소믈리에와 셰프가 함께 개발한 프리미엄 투고 메뉴로, 패키지 고객에게는 각종 치즈와 햄, 과일, 견과류가 담긴 샤퀴테리 박스가 제공된다. 그 외에 24시간 너도밤나무 훈연을 거친 훈제연어 샐러드, 모차렐라 치즈와 토마토 위에 바질을 올린 카프레제 샐러드 등도 1층 그랜드 델리에서 별도 구매도 가능하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매월 새로운 객실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는 ‘월간 인터컨티넨탈’ 프로젝트의 4월~5월 주제는 ‘소풍’이다.

싱그러운 새싹과 봄꽃이 반기는 야외에 피크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호텔 로고가 박힌 커스텀 피크닉 폴딩 카트를 제공하며, 버드와이저 스페셜 에디션과 쿠팡 잇츠 할인권을 함께 증정하는 ‘소풍가나봄’ 패키지를 5월 말까지 선보인다. 호텔에 머무는 동안에도 호텔에서 바라다 보이는 봉은사의 흐드러진 벚꽃과 한강뷰를 즐길 수 있어 성큼 다가온 봄을 만끽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번 패키지를 위해 특별 제작된 폴딩 카트는 투숙당 1회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