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900원(1.11%) 오른 8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3,000원(2.20%) 상승한 13만9,500원을 기록중이다.
외국인의 매수세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삼성전자의 경우 CS, UBS,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이들 외국계가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와 있다. SK하이닉스 모건스탠리, UBS 등 외국계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