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 대통령 "남북관계 발전 마지막까지 노력"

입력 2021-01-07 11:36
수정 2021-01-07 15:42
문 대통령, 화상 '신년 합동 인사회' 주재


문재인 대통령이 "여건이 허용한다면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남북관계의 발전을 위해서도 마지막까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화상으로 '신년 합동 인사회'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인사회는 '위기에 강한 나라, 든든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5부 요인과 정당 대표, 정부와 경제계 대표, 일반 국민 등이 화상으로 초청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