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1000명에게 쏜다' 크리스마스 맞이 이벤트 진행

입력 2020-12-11 16:32


스위스 프리미엄 브랜드 '마이크로킥보드'는 11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온, 오프라인을 통해 마이크로킥보드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00명을 추첨하여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는 '1000명에게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 액세서리 및 보호장구류 제외)

매년 2회씩 '100명에게 쏜다'로 시작한 이벤트는 규모를 확대하여 2020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1000명에게 쏜다로 고객분들에게 감사함을 나눠드리기로 했다.

참여 방법은 마이크로킥보드 공식몰에서 회원 가입 후 이벤트 기간 동안 제품 구입 후 간단한 설문을 작성하면 된다. 구매 금액과는 무관하게 1000명의 고객을 추첨하며 1등은 다이슨 에어랩, 2등은 마이크로 메트로폴리탄, 3등은 백화점 상품권 10만원, 4등은 백화점 상품권 5만원, 5등은 마이크로킥보드와 독일 친환경 가방 브랜드인 래식과의 콜라보 제품인 마이크로 럭색을 증정하며, 설문에 참여한 1,000명에게는 전원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마이크로킥보드 담당자는 "코로나로 인해 몸도 마음도 어느 때보다 추워진 겨울, 내년에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선물을 준비하였으며 추첨 된 1000분의 고객들에게 크리스마스에 맞춰 선물을 배송함으로써 더욱 놀랍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선물하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벤트 당첨 발표는 12월 22일(화) 마이크로킥보드 공식몰과 SNS에서 발표할 예정이며, 개별 통보로 알릴 예정이다.

마이크로킥보드 김도윤 대표는 "국내에서 유아와 어린이 킥보드의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이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좋은 제품과 고객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999년 스위스에서 Wim Ouboter(윔 아우보터)가 설립한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스템즈는 전 세계 83개국 10,000개 이상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킥보드와 스쿠터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벤츠, BMW, 푸조 등과 같은 글로벌 톱 브랜드들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스페셜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2017년에 개발한 초소형 전기 자동차 리노(MICRO LINO)를 선보이며 E-모빌리티 기술력 또한 인정받고 있는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Last Mile Mobility)의 선도업체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