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루체비스타, 천안역 일대 개발호재들로 주목

입력 2020-12-11 13:46


천안 원도심 개발로, 천안역 일대가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천안 원도심 개발은 7,335㎡에 달하는부지를 대상으로 천안역 역세권 뉴딜사업, 그린스타트업 타운,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서로 연계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천안역 일대가 풍부한 개발호재를 보유하게 되면서 원도심 재생 뉴딜사업지 내에 소재하는 천안역 오피스텔 '루체비스타' 또한 관심 받고 있다. '루체비스타'는 천안역까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천안 동남구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19.21㎡에 5.81㎡의 서비스 발코니 공간을 제공하여 24.25㎡에 달하는 실사용 면적을 확보하고 있으며, 세탁기, 냉장고, 건조기, 인덕션 등을 기본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더욱이 그린 스타트업 타운, 천안역 역세권 뉴딜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한 탓에 천안 오피스텔로써 미래 투자가치까지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문진석 국회의원(충남 천안갑)은 2021년 예산을 편성하여 천안역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천안역 일대 개발에 더 집중하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대도시권 거점 역사인 천안역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이어가는 등 천안역 일대 개발에 탄력을 가하겠다는 의미다. 실제로, 천안역은 고속열차를 제외하면 전국에서 이용자 수가 가장 많은 역에 속하기에 천안역 일대 개발이 천안을 스마트형 미래도시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천안역 근방에 위치한 천안 루체비스타는 총 97실 규모 중 잔여호실을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1년 임대 보장 등의 조건으로 오피스텔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 10월 입주예정이다. 무궁화신탁이 수탁한(시행 위탁자 ㈜케이앤와이) 루체비스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천안 동남구 대흥동에 위치한 현장 옆 홍보관에서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