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잇, PB브랜드 '고른' 국, 탕류 제품 매출 10억 돌파

입력 2020-11-30 11:00
수정 2020-11-30 13:40


최근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고 집밥의 수요가 커지며 온라인 식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의 깐깐한 기준을 만족시키는 '고른'이 국, 탕류 제품 매출 1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한상차림 브랜드 '고른'은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음식은 양이 적고 맛이 없다는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제품 개발과정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또한 시중의 여러 제품들을 직접 시식하고 단점을 보완하며, 전 제품의 원재료와 함량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고른'의 첫 국탕류 제품인 '더담은 갈비탕'의 인기에 힘입어 연이어 출시한 '더담은 순댓국'과 '더담은 뼈해장국'은 푸짐한 양은 물론, 사내 자문단의 깐깐한 기준을 바탕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오프라인 맛집 못지 않은 훌륭한 퀄리티와 맛 덕분에 고객 만족도와 재구매율이 월등히 높은 것이 '고른' 국탕류 제품의 특징이다.

최근 연이어 출시된 '더담은 부대찌개' 역시 유럽 프리미엄 스테프 소시지를 푸짐하게 담아 양과 맛 모두를 잡았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제품개발 담당 BM은 "'고른'의 제품들을 통해 온라인 식품의 선입견을 깨고, 오프라인 맛집이나 집밥 못지 않은 좋은 퀄리티의 음식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며 "'고른'의 제품을 통해 바쁜 고객의 시간을 절약하는 수준 높은 간편식을 제안할 예정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윙잇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다다익선 특가전을 통해 '고른'의 국/탕류 4종을 더욱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