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재벌 3세 연인과 달달 투샷…애정전선 이상無

입력 2020-11-14 17:55


카라 출신 박규리가 연인 송자호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박규리는 1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얼굴을 맞댄 채 아트페어 팜플렛을 들고 셀카를 촬영 중인 박규리, 송자호의 모습이 담겼다.

박규리는 지난해 10월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한 이후 1년 이상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송자호는 7살 연하의 큐레이터이자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이다.

그는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치료 지원을 위해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

(사진=SNS 캡처)